편의점 취식대용 · 문 연동 음식물 수거함
편의점 선반장 문에 결속되어, 문을 열면 수거함이 따라 나오고 뚜껑이 저절로 열립니다.
몸을 숙여 페달을 밟을 일도, 팔을 안쪽까지 뻗을 일도 없습니다.
라면과 즉석식품에서 나오는 국물의 비중이 높고, 하루에도 수십 번 처리되며, 이용하는 사람이 계속 바뀝니다. 그런데 시중 제품은 대부분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소량을 처리하는 용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문을 열고, 몸을 숙이고, 페달을 밟고, 다시 팔을 뻗어야 합니다. 그 사이 국물이 주변으로 흐릅니다.
봉투가 새고 바닥이 오염됩니다. 무거워진 쓰레기를 분리해 배출하는 일이 직원 부담이 됩니다.
뚜껑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 통이 취식대 옆에 놓여 있습니다. 여름이면 더 심해집니다.
부품이 분리되지 않으면 남은 음식물과 냄새를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수거함은 두 줄의 스트랩으로 선반장 문 안쪽 브래킷에 결속됩니다. 뚜껑은 따로, 선반장 벽면에 연결 줄로 묶입니다. 문이 움직이면 수거함은 따라 나오지만 뚜껑은 제자리에 붙들립니다. 이 차이가 뚜껑을 들어 올립니다.
수거함이 선반장 안에 완전히 수납됩니다. 뚜껑이 실리콘 패킹으로 눌려 닫혀 냄새가 새지 않고, 매장에는 문만 보입니다.
스트랩이 수거함을 문에 붙잡고 있어 문과 같이 앞으로 나옵니다. 동시에 벽면에 고정된 연결 줄이 팽팽해지기 시작합니다.
연결 줄이 뚜껑을 힌지 축으로 젖혀 올립니다. 투입구가 이용자 앞쪽에서 열리므로 국물이 주변에 흐르거나 튀지 않습니다.
모터 · 센서 · 전원 없음— 문을 닫으면 수거함이 제자리로 들어가고 뚜껑이 다시 내려앉아 밀폐됩니다.
문을 열면 수거함이 따라 나오고 뚜껑이 들립니다. 문을 닫으면 수거함이 제자리로 들어가고 뚜껑이 내려앉아 다시 밀폐됩니다.
이름 그대로입니다. 내부의 스테인리스 타공 거름망이 별도 조작 없이 둘을 가릅니다. 음식물의 부피와 무게가 줄어 배출이 가벼워지고, 본체가 PP라 들어 비울 때도 한결 가볍습니다.
확정되지 않은 항목은 그대로 표시했습니다. 시제품 실측과 시험이 끝나는 대로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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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 |
|---|---|
| 1뚜껑 | 힌지 개폐 · 실리콘 밀폐 패킹 · 연결 줄 결합부 |
| 2거름망 | 스테인리스 타공 강종 확정 중 금속이라 기름때가 구멍에 들러붙지 않고 세척이 쉽습니다. |
| 3본체 | 식품용 PP (탈크 보강) 배합비 확정 중 가볍고 유분이 배어들지 않아 냄새가 남지 않습니다. 끓는 국물에도 변형되지 않습니다. |
| 4결속 | 스트랩 2줄 + 문 고정 브래킷 2조 |
| 5하부 | 베이스 플레이트 — 하중 분산 및 위치 고정 |
| 성능 | |
| 용량 | 총 16L — 건더기부 약 3L, 국물부 약 7L 실측 확인 중 |
| 치수 · 중량 | 실측 확인 중 |
| 구동 방식 | 기계식 — 모터·센서·전원 없음. 배선 공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 설치 · 운영 | |
| 설치 | 기존 선반장 후장착 적용 규격 범위 확인 중 |
| 소모품 | 거름망, 실리콘 패킹, 스트랩 — 정기 교체 공급 |
| 시험 · 인증 | |
| 특허 | 제10-2951156호 — 2025년 11월 출원, 2026년 4월 등록 |
| 식품 접촉 적합 | 식품위생법상 기구·용기 기준 시험 진행 예정 |
| 내열 | 컵라면 국물 투입 조건 시험 진행 예정 |
| 도어 하중 | 반복 개폐 내구 시험 진행 예정 |
문 연동 개폐 구조로 특허 등록을 마쳤습니다. 거절 이유 통지 없이 등록된 건이며, 발명자와 특허권자가 모두 본인입니다.
직접 운영하는 편의점에 시제품을 제작해 설치하고 사용했습니다. 버리는 과정과 배출·세척이 모두 간단해졌고, 주변 오염이 줄었습니다.
식품 접촉 기준 적합 시험, 국물 투입 내열 시험, 도어 반복 개폐 내구 시험이 남아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 대로 이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버리는 사람도, 치우는 사람도 저였습니다.
편의점을 5년 운영했습니다. 컵라면을 먹고 간 자리에는 늘 국물이 남고, 봉투를 들어 올리는 순간 아래가 터져 바닥에 쏟아진 적이 여러 번입니다. 야간에 혼자 근무할 때가 제일 힘들었습니다. 장갑 낀 손으로 뚜껑을 만진 뒤에는 그 장갑으로 다른 일을 하게 되니까요.
파는 물건은 다 있는데 정작 이걸 받을 통은 없다는 게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조건은 세 가지였습니다. 국물과 건더기가 알아서 나뉠 것, 뚜껑이 확실히 닫혀 냄새가 새지 않을 것, 통째로 분리해 씻을 수 있을 것.
본사 집기 채택, 파일럿 매장 운영, 공급 조건에 관한 문의를 받습니다.